람보르기니 2019년 실적 발표, 가장 많이 산 나라는 어디?
람보르기니 2019년 실적 발표, 가장 많이 산 나라는 어디?
  • 최정필 기자
  • 승인 2020.01.1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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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2019년 판매 실적을 발표했다. 이 회사의 발표에 따르면 한 해 동안 전세계에 8205대를 판매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43%가 증가한 것으로 9년 연속 판매가 늘어났다.
 
V10 및 V12 슈퍼 스포츠카 모델 라인업에서 모두 높은 판매실적을 달성했다. 플래그십 모델인 아벤타도르는 총1104대가 인도됐으며, 새로운 디자인과 향상된 기술로 새롭게 선보인 우라칸 에보는 총 2139대가 인도됐다. 특히 우라칸은 전작인 가야르도가 10년만에 달성했던 인도대수 1만4022대를 단 5년만에 넘어서며 가장 성공한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SUV모델인 우루스는 가장 많은 판매 대수를 기록했다. 이 차의 2019년 판매대수는 4962대로 전년(1761대) 대비 182%가 증가했다.
 
지역별 판매로는 유럽과 중동, 아프리카 지역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지난해 동안 이 지역에 판매된 대수는 총 3206대로 전체 판매의 40%에 육박한다. 뒤를 이어 미국 시장이 2837대로 뒤를 이었으며 한국 시장이 포함된 아태지역은 2162대를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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