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자동차디자인의 공통점? 제네시스가 ‘BIFF NIGHT’ 진행한 이유
영화와 자동차디자인의 공통점? 제네시스가 ‘BIFF NIGHT’ 진행한 이유
  • 박찬규 기자
  • 승인 2019.10.0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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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승룡이 BIFF NIGHT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제네시스

지난 4일 부산국제영화제와 제네시스는 한국영화인들을 위한 공식행사 ‘BIFF NIGHT’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F1963에서 진행됐다. 제네시스 글로벌 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를 비롯,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초청작 및 선정 작품의 감독, 출연배우, 영화 관계자 등 약 15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부산국제영화제 측과 함께 이번 행사를 준비한 제네시스는 올해로 3회 연속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행사로 올해 처음 개최된 ‘BIFF NIGHT’은 한국 영화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고 한국영화 100년사를 축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는 평. 

제네시스 글로벌 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 /사진제공: 제네시스

이상엽 전무는 “자동차디자인과 영화는 수백명의 열정이 모여 작품을 완성한다는 점에서 닮은 점이 많다”면서 “영화를 탄생시키고자 노력하신 영화인 분들께 존경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제네시스는 우리나라 문화예술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네시스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G70, G80, G90 등 제네시스 차량의 풀라인업을 전시 중이다. 영화제가 끝나는 오는 12일까지 두레라움 광장에서는 영화제 공식행사와 각종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곳에서는 제네시스 스테이지와 체험 이벤트가 열리는 ‘제네시스 스퀘어’를 운영해 영화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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