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현대자동차 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가 말하는 DN8 쏘나타
[영상]현대자동차 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가 말하는 DN8 쏘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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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8.1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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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8세대 쏘나타 / 사진 : 박찬규

“가장 단순한데서 디자인을 찾았다”
현대자동차 디자인센터장을 맡고 있는 이상엽 전무에게 신형 쏘나타의 디자인을 정의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그는 “쏘나타 본연의 캐릭터를 강조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상엽 전무는 하이브리드와 터보 모델에 대해서도 모델에 맞는 특징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디자인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공기역학과 공력성능을 강화해 여러가지 요소가 어우러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는 것. 
 
쏘나타의 디자인 과정에서 어떤 점이 어려웠냐는 질문에 그는 “쏘나타를 통해 자동차 디자인 부문에서 트랜드를 따라가는 패스트 팔로워(Fast Fallower)가 아니라 트랜드를 이끄는 퍼스트 무버(First Mover)가 되고자 노력했다”라며 “디자인만 잘 한다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에 여러 부서가 합심하는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 다음은 이상엽 전무와 진행한 DN8 쏘나타 디자인에 대한 2분간의 영상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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