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칼럼니스트 나윤석이 말하는 BMW 뉴 7시리즈
[영상]칼럼니스트 나윤석이 말하는 BMW 뉴 7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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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2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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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자동차 칼럼니스트 나윤석이 말하는 BMW 뉴 7시리즈는? / 사진 및 편집 : 최정필

 "럭셔리클래스는 단지 달리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죠"
나윤석 자동차칼럼니스트는 BMW가 새롭게 내놓은 7시리즈 부분변경모델의 시승소감을 전하며 이렇게 강조했다. 그러면서 "7시리즈는 경쟁에 흔들리지 않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지켜낸 것 같아 칭찬할 만하다"고 말했다.

BMW코리아는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미디어를 대상으로 워커힐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BMW 뉴 7시리즈의 출시 및 시승행사를 진행했다.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 플래그십모델인 만큼 최상의 품격을 바탕으로 상징성을 더하려는 노력을 곁들인 행사. 그 현장에서 나윤석씨를 만났다. 
 
어떤 사람이 7시리즈를 타야 어울릴까. 그는 "BMW는 자기가 운전하는 것을 즐기고 자신을 표현할 줄 아는 마음이 젊은 사람을 위한 브랜드"라며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스스로를 돌아보는 사람이 사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번에 BMW가 국내 선보인 신형 7시리즈는 2015년 국내 출시된 6세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기존보다 약 50%가량 커진 키드니 그릴과 95mm까지 커진 보닛의 BMW 엠블럼을 통해 웅장함과 무게감을 재해석했다. 

이외에도 사선에서 수직으로 바뀐 옆쪽의 에어브리더, 더욱 슬림해진 LED 리어램프와 이것을 연결하는 크롬 라인, 최대 500m까지 비출 수 있는 BMW 레이저 라이트를 통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첨단기술을 품은 새로운 7시리즈를 완성했다. 

BMW 뉴 7시리즈 / 사진 : 최정필

이외에도 12.3인치 계기반과 10.25인치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BMW 라이브 콕핏 프로패셔널을 통해 운전자에게 보다 편리한 사용자 경험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리무진 모델에서는 탑승자의 팔이 닿는 모든 부분에 적용된 부분에 열선을 적용하기도 했다.
 
신형 7시리즈는 뉴 730d xDrive 1억3700만원에서 시작해 M760Li xDrive V12 엑설런스모델 2억3220만원까지 책정됐다. 가솔린과 디젤모델을 비롯해 BMW e드라이브 시스템을 적용한 PHEV모델까지 동시에 출시됐다. 
 
한편, 나윤석씨는 수입차 상품기획부터 브랜딩, 비즈니스 컨설팅에 이르기까지 자동차를 넘어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칼럼니스트다. 우리나라 대표 자동차 칼럼니스트가 모인 프리랜서 자동차 저널리스트 연합(freelance automotive journalist alliance, FAJA) 회원이기도 하다. 
 
***아래는 나윤석 칼럼니스트와 진행한 2분간의 영상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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