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7, 신차 출시 앞두고 0.9% 초저금리 할부
기아 K7, 신차 출시 앞두고 0.9% 초저금리 할부
  • 박찬규 기자
  • 승인 2019.06.10 09: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아 K7을 대상으로 0.9% 초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진제공: 현대캐피탈

현대캐피탈이 기아자동차 주요차종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할부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일 현대캐피탈에 따르면 인기차종인 기아 K3, K5, K7, 모닝을 대상으로 초저금리 할부를 적용한다. 6월 중 현대캐피탈을 통해 해당 차종을 구입하면 최저 0.9%의 저금리할부를 이용할 수 있으며 만약 현대카드로 선수금을 결제하면 무이자할부혜택도 제공된다. 

휴가철 수요가 많은 SUV는 저금리 할부가 진행된다. 스포티지와 쏘렌토, 카니발은 할부구매 시 2.8% 저금리가 적용되며 현대캐피탈 ‘디지털 자동차금융 신청시스템’을 통해 할부를 이용하고 선수금을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금리는 1.7%까지 내려간다. 또한 6월 중 저금리 할부를 이용하면 초회차 할부금 30만원을 감면해 준다. 

기아차 전차종을 대상으로 기본할부상품보다 금리를 최대 1.4% 인하해 주는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도 있다.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은 기아자동차를 할부로 구매할 때 현대카드로 선수금을 결제하면 금리를 낮춰주는 상품으로 ‘디지털 자동차금융 신청시스템’을 통해 이 상품을 이용한다면 0.2%의 추가 금리 인하 혜택을 제공해 금리는 최대 1.6%까지 내려간다. 만약 할부원금 1000만원을 이용하면 기본할부상품을 이용하는 것보다 최대 40만원의 이자를 줄일 수 있다. 

리스·렌터카 대상 프로그램도 있다. 우선 K시리즈인 K3, K5, K7을 ‘세이브렌터카-일시불형’을 상품으로 이용하면 차 가격 5% 할인과 금리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50만원 상당 서비스 바우처도 준다. 

또 프리미엄 차종인 K9과 스팅어를 리스·렌터카로 이용할 경우 차 가격의 100만원 할인과 임대료 50만원 감면 그리고 기프트카드 50만원까지 총 2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기아자동차의 인기 차종을 보다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면서 “신차구매를 계획하는 고객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